2018-03-14 20: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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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GM, 국내 체류의지 강해…하나은행 채용비리 규명”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한국GM이 국내에서 계속 생산활동을 하고자 하는 의지는 확실하게 있는 것으로 파악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오늘(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GM 실사는 충분히 파악이 가능한 만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한국에서 생산이 장기간 이뤄지려면 전기차보다 내연기관 차량이 필요하다는 견해도 밝혔습니다.

하나은행 채용비리 특별검사에 대해서는 “지원자 이름이 전달되고 이런 지원자는 서류전형을 통과시켜주는 관행은 잘못된 것”이라며 이 부분을 확실하게 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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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