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7 13: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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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JTBC ‘최순실 태블릿’ 입수사건 재수사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뇌관 역할을 한 태블릿PC를 JTBC가 입수해 보도한 과정에 문제가 없었다고 판단한 검찰의 결정을 서울고검이 다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서울고검은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에 속했던 도태우 변호사가 고발한 사건을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것에 불복해 항고한 사건에 대해 일부 재기수사를 결정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태블릿PC 입수 과정이 적법하지 않았다며 고발한 사건에 대해 절도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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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