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30 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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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아산 소방관 3명 순직 애도

도로에 방치된 개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교통사고로 순직한 소방관들에 대해 청와대가 애도를 표했습니다.

김의겸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혹여 사람들이 다칠까 쏜살같이 달려갔다가 변을 당하고 말았다”며 “세 분의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희생자 모두가 20, 30대로 인생의 봄날이었기에 슬픔을 더 가눌 길이 없다”면서 “가족에게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세 분을 대신해 국가가 유족과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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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