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1 15: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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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올해 10명 중 6명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서울대·고려대·연세대가 올해 신입생 10명 가운데 6명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뽑습니다.

이들 대학의 2019학년도 입시 요강을 보면 전체 모집인원 1만1천여명 가운데 약 60%인 6천여명을 학종전형으로 선발합니다.

4년 전인 2015학년도와 비교하면 20%포인트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반면 같은 기간 수능전형 모집 비율은 24.9%에서 19.4%로, 학생부교과전형 모집 비율은 13.3%에서 3.6%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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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