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4 10: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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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벼락 논란’ 경찰 내사…조현민, 동남아 휴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논란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내사는 정식 수사에 앞서 법규를 위반한 정황이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로,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전무는 지난 달 자신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한 광고업체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얼굴에 물을 뿌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조 전무는 지난 12일 휴가를 내고 현재 동남아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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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