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4 1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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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서 부사관 실종…이틀째 수색 중

강원도 화천에서 부사관이 집을 나선 뒤 실종돼 군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육군 모 부대 소속 42살 A상사가 지난 12일 새벽 4시쯤 ‘병원에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아 가족이 어제(13일) 오전 실종 신고했습니다.

A상사의 승용차는 집에서 10여분 거리의 펜션 주차장에서 발견됐으며 차량 열쇠는 앞좌석 상단에 놓여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군과 경찰 등은 북한강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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