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6 13: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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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브룩스 40여분 긴급회동…”맥스선더 계획대로”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은 오늘(16일) 40여분간 긴급회동을 통해 북한의 비난에도 한미연합공중훈련 맥스선더를 오는 25일까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방부도 양측의 회동 후 언론에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맥스선더 훈련은 계획된 대로 진행할 것이며, 이와 관련하여 한미 간 이견은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송 장관과 브룩스 사령관은 북한의 맥스선더 비난과 남북고위급회담 연기 결정과 관련한 대응책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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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