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6 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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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한미 연합 맥스선더 훈련에 B-52 포함 안 돼”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한미 공군의 연합 공중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에 장거리 폭격기인 B-52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송 장관이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보와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B-52는 미국의 대표적 핵우산 전력의 하나입니다.

송 장관은 “맥스선더는 전투조종사의 기량 향상을 위한 훈련”이라며 “훈련 기종은 매년 변화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송 장관은 또 “B-52가 단독 훈련을 할 때도 한국 방공 식별구역 안에 들어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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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