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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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주말 정상화 전망…배상 부적절땐 행정처분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공급 지연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항공기 안전과 운항지연, 승객 서비스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인천공항과 아시아나항공에 담당 공무원과 조종ㆍ객실ㆍ정비 담당 안전감독관 등 5명을 파견해 현장점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내식 공급 차질은 개선되고 있다며 기내식 업체들이 저장ㆍ하역 과정 등의 과정이 숙달되면 이번 주말 쯤 정상화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토부는 기내식 공급 지연 사태가 안정화된 후 승객 배상 계획을 조사해 부적절할 경우 사업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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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