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0 14: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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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문희상 의장 등 5부 요인과 청와대서 오찬

문재인 대통령이 문희상 국회의장 등 5부 요인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오찬에는 문 의장 외에 김명수 대법원장과 이낙연 국무총리,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개 헌법기관장이 참석했습니다.

5부 요인 오찬은 지난 5월 이후 석달 만으로 문 대통령이 문 의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취지에서 마련한 자리입니다.

아울러 “제헌 70주년, 사법부 70주년, 헌법재판소 창립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도 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오늘 오찬에서는 3차 남북정상회담을 비롯한 한반도 정세와 협치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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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