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0 19:35:45

프린트

평양 유소년축구대회 참가 선수단 등 168명 대규모 방북

평양에서 열리는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선수단 등 대규모 방북단이 오늘(10일) 오후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방북했습니다.

방북단은 평양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선수단 84명을 포함해 총 168명으로 우리 국민이 육로로 평양에 간 것은 2011년 12월 이휘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이후 처음입니다.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18일까지 평양 5·1경기장에서 6개국 8개팀이 참가해 열리며, 우리나라에서는 강원FC산하 유소년팀과 연천군 유소년팀이 참가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