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0 1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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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대마 밀수ㆍ흡연’ 허희수 SPC 부사장 구속기소

서울동부지검은 국제우편을 이용해 해외에서 액상 대마를 몰래 들여오고 흡연한 혐의로 구속한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또 대마를 들여오는 과정에서 전달책 역할을 한 미국교포 1명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PC그룹 허영인 회장의 차남인 허 부사장은 2007년 그룹 계열사에 입사한 뒤, 2016년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SPC그룹은 앞서 허 부사장을 그룹 내 모든 보직에서 즉시 물러나도록 하고 향후 경영에서 영구히 배제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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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