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0 22: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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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대법관 후보로 성낙송ㆍ김주영ㆍ이선희 추천

대한변호사협회는 오는 11월 퇴임하는 김소영 대법관의 후임으로 성낙송 사법연수원장과 김주영 변호사, 이선희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성낙송 원장은 30여년 동안 중립적 자세로 재판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김주영 법무법인 한누리 대표변호사는 장애 아동의 교육 권리 신장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변협은 설명했습니다.

14년간 판사로 근무했던 이선희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실무와 이론에 해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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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