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3 13: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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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9 예약판매…공시지원금 23만7,000원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가 오늘(13일)부터 갤럭시노트9(나인) 예약판매에 돌입했습니다.

갤노트9의 출고가는 128GB 모델이 109만4,500원, 512GB 모델이 135만3,000원으로 이통3사는 요금제별로 6만5,000원에서 최대 23만7,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정했습니다.

여기에 유통점의 추가지원금까지 받으면 모델별로 각각 최저 82만2,000원, 108만5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구매를 고려한다면 지원금보다 24개월 약정 기준 최대 66만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25% 요금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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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