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1 16: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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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희의 경제읽기]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반응은 ‘시들’
<출연 : 김방희 생활경제연구소장>

월요일 <경제 읽기>, ‘경제 돋보기’ 김방희 생활경제연구소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 가장 뜨거운 경제이슈를 짚어보는 ‘이슈대담’부터 시작합니다.

<질문 1>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진행 중입니다. 아직은 이 행사가 낯선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은데, 시작된 지는 꽤 됐죠?

<질문 2> 그럼 이 행사의 모델이 된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는 좀 다른 점이 있습니까? 다른 나라들도 이렇게 국가를 대표하는 세일 행사들이 있는지도 궁금한데요.

<질문 3> 그런데 이 행사를 둘러싸고 말들이 많습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여러 불만이 나오고 있습닌다. 생각보다 저렴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리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질문 3-1> 이 행사가 생긴 지 벌써 3년째인데요. 그동안 시행착오를 겪었을 텐데도 아직까지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질문 4> 그러면 코리아세일페스타가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는 취지에 맞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적 세일 행사가 되려면요.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질문 5> 가을 이사철로 접어들면서 집값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일단 정부가 지난 달 발표한 9·13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 상황은 어떻습니까?

<질문 5-1> 그런데 집값 잡기, 예상보다 더 가시밭길인가 봅니다. 정부 대책에도 불구하고 집값 상승 전망이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는데, 이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8> 두 번째 미리읽기 짚어보겠습니다. “현실과 이상, 어디쯤에 목표를 둬야 할까?”, 이렇게 정리해주셨는데요. 이건 어떤 이야기인가요?

<질문 9> 입국장 면세점은 15년 동안이나 논란의 대상이 돼 왔는데요. 그런 우여곡절을 딛고, 대통령까지 나선 끝에 결국은 도입하기로 결정됐는데 이번엔 어떻게 성사될 수 있었던 건가요?

<질문 11> 또, 판매 품목으로 술은 되지만 담배는 팔지 않는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더라고요. 이런 점뿐만 아니라 입국점 면세점을 둘러싼 논란 앞으로도 계속될 듯 한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뉴스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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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