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1 18:15:30

프린트

석현준, ‘벤투호 2기’ 승선…2년만에 태극마크

프랑스 리그에서 뛰는 장신 스트라이커 석현준이 2년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답니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석현준을 포함해 이번달 A매치에 출전할 25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에이스’ 손흥민과 J리그에서 연일 골맛을 보고 있는 황의조는 지난달에 이어 또 이름을 올렸고, 골키퍼 조현우와 멀티플레이어 박주호도 대표팀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대표팀은 8일 소집돼 12일 우루과이, 16일 파나마와 평가전을 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