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1 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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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송영무 ‘해병대 사역’ 발언 사과

이낙연 국무총리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에 오면 해병대를 시켜 한라산 정상에 헬기 이착륙장을 만들도록 하겠다’는 송영무 전 국방장관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1일) 대정부질문에서 “남북관계 발전에 기대감을 표현한 것 같지만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생각할 때 적절하지 않은 발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송 전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부부가 백두산 정상에 올라 대화하는 자리에서 문제의 해병대 사역 발언을 해 구설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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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