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7 22: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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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심재철 업무추진비 공개’ 김동연 수사의뢰

자유한국당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심재철 의원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을 거론한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수사해달라고 검찰에 의뢰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지난 2일 심 의원이 청와대의 업무추진비 사용 문제를 거론하자 “심 의원도 해외 출장 중 국내에서 쓴 기름값을 업무추진비로 처리했다”며 기준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한국당은 “특정 국회의원의 대정부 질문을 막기 위해 신상 정보를 조사해 공표한 것은 직권을 남용해 국정감사를 방해한 것”이라며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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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