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16: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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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결국 구속…법원 “증거인멸ㆍ도망 우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갑질폭행에 엽기행각으로 물의를 빚은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앞서 양 회장은 “사죄하는 의미”라며 오늘 오전 11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전직 직원 폭행 동영상으로 물의를 빚은 양 회장은 웹하드 업체를 운영하면서 음란물이 유통되도록 공모해 부당이득을 취하고 대마초 등 마약류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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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