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21: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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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 아버지 “안타까운 죽음 이번이 마지막이 되길”

오늘(9일) 안타깝게 사망한 윤창호 씨의 아버지 윤기현 씨는 “기적적으로 소생하기를 바랐는데 너무나 안타깝게 떠나고 말았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윤씨는 “창호는 우리 사회에 ‘음주운전 근절’이라는 큰 화두를 던지고 갔다”며 “창호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오는 15일 본회의에서 ‘윤창호 법’이 상정돼 통과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창호와 같은 안타까운 죽음이 마지막이 되길 바란다”며 국민이 음주운전의 폐해를 준엄하게 느끼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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