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21: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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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첫 노후차 단속에 “초미세먼지 37% 감소”

서울시는 지난 7일 처음으로 ‘노후 공해차 운행제한’을 실시한 결과 평소 대비 공해 차량 운행이 5,398대 줄고 초미세먼지 배출량도 3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노후 경유차를 타다 적발된 차량은 1,180여대로 추정됐습니다.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은 ‘미세먼지 특별법’이 시행되는 내년 2월 15일 이후부터는 서울뿐 아니라 경기, 인천까지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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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