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22: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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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성추행’ 여자대표팀 코치 영구제명

대한민국배구협회는 진천선수촌 내 성추행 사건에 연루된 여자배구 대표팀 코치를 영구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협회는 제5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여자배구대표팀 성추행 사건 관련자 징계를 심의하고 이같이 의결했습니다.

공정위는 당시 대표팀을 이끌던 차해원 전 감독의 지도·관리 책임과 관련해서는 차기 회의에서 진술 기회를 제공하고 징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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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