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2 09: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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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LCC 면허심사 시작…4개 항공사 ‘출사표’

신생 항공사 4곳이 출사표를 던지고 면허를 따내기 위한 총력전에 들어갔습나다.

강원도 양양공항을 거점으로 출범 준비 중인 플라이강원과 충북 청주공항 기반의 에어로케이, 인천을 기점으로 한 에어프레미아가 면허 신청을 마쳤습니다.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이미 소형 항공운송사업을 하는 에어필립이 국제노선으로 사업을 확대하려 접수를 마쳤습니다.

청주를 기점으로 화물전용사업을 준비하는 가디언스는 이번주 중 신청서를 내겠다고 국토부에 알렸습니다.

국토부는 항공사 사업계획서와 교통연구원 검토 결과 등을 바탕으로 면밀히 검토해 면허 발급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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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