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21: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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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논란’ 청정원 런천미트 내일부터 판매 재개

‘세균검출’논란이 일었던 대상이 내일(1일)부터 청정원 런천미트 등 캔햄 생산과 판매를 재개합니다.

대상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다수의 공인검사기관에서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22일 충남도청은 청정원 런천미트에서 세균이 검출됐다고 통보했고, 대상은 캔햄 생산과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세균이 ‘대장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험 과정에서 실수로 발생한 오염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문제를 자체 조사해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했지만,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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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