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6 08: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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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제13회 유일한상 수상

제13회 유일한상 수상자로 이현재 서울대 명예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이 명예교수는 20대 국무총리를 지냈고 호암재단 이사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습니다.

유일한상 심사위원회는 “이 교수가 학자와 교육자, 문화인으로서 우리 사회의 사표이자 사회 각계에 출중한 인재를 배출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1995년 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박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정된 유일한상은 2년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성취한 인사를 추천받아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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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