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6 17: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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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CEO 3명중 1명은 ‘강남3구’ 거주

국내 대기업 CEO 3명 가운데 1명 이상이 이른바 ‘강남 3구’로 불리는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에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 500대 기업의 현직 대표이사 619명의 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서울이 67.9%로 가장 많았습니다.

기초자치단체별로는 강남구가 17.1%로 가장 많았고 서초구 13.2%로 뒤를 이었으며,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는 ‘CEO 주민’이 가장 많은 아파트 단지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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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