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07: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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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직원 작년 마약의심 신고…분석결과 ‘음성’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지난해 한 남성이 마약에 취해 쓰러졌다는 의심 신고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작년 7월 7일 오전 4시 30분 쯤 클럽 직원 A씨가 버닝썬 앞 노상에 쓰러져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시 병원 측은 A씨의 소변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와 경찰에 구두 통보했지만 경찰이 의뢰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감정 결과는 ‘음성’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A씨 사건을 ‘미제편철’로 종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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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