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13: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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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쿠데타 하려해”…경찰 신고남성 추적

인천의 한 공중전화로 군인들이 청와대에서 쿠데타를 하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신고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젯밤(11일) 10시 50분쯤 32살 현직 중사라고 주장하는 남성이 공중전화로 ‘선배들이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봤다며 청와대에서 쿠데타를 하려고 한다’고 신고했습니다.

이 남성이 전화를 건 공중전화에서 지문은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은 주변 CCTV를 확인해 신원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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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