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15: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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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청각 장애인들의 ‘아지오’ 신발 구입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청각 장애인들이 만든 수제화로 알려진 아지오 구두를 샀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김 여사는 어제(11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함께 청와대 연풍문에 마련된 아지오 판매장을 방문해 발 사이즈를 측정하고 구두를 구매했습니다.

청와대 측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김 여사가 구두를 산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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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