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15: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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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업계, 대통령 면담 요구…”‘카풀법안’ 처리해야”

어제(11일) 택시기사가 세 번째 분신한 것과 관련해 택시업계 비상대책위원회는 대통령 면담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비대위는 오늘(1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비대위는 사회적 대타협 기구의 성공적인 논의를 위해 타다와 풀러스 등 유사택시 영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정부에 요구하는 한편, 카풀 관련 법안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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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