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1 10: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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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자료 세계기록유산 등재 촉구 행사 열려

미국에 최초로 세운 캘리포니아 주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프로그램에 일본군 위안부 자료 등재를 촉구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가주한미포럼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현지시간 9일 글렌데일 중앙공원 소녀상 앞에서 ‘침묵을 깨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음악ㆍ시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프로그램에 계류 중인 ‘위안부의 목소리’ 자료 등재를 촉구하는 비디오 촬영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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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