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1 10:45:09

프린트

택시ㆍ카풀 사회적 대타협, 다음 주 최종 담판

택시ㆍ카풀 상생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기구는 다음 주 최종 합의 도출을 위한 담판에 들어갑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대타협 기구는 어제(28일) 오후 4차 회의를 열었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출퇴근 경로에 한해 카풀을 허용하는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택시업계는 카풀 전면 폐지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민주당 택시ㆍ카풀 태스크포스 위원장인 전현희 의원은 택시와 플랫폼을 결합한 택시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서는 이해 당사자들이 공감대를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