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1 10: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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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폭행 고소’ 프리랜서 기자 경찰 출석

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폭행치상 혐의 등으로 고소한 프리랜서 기자 김웅(49) 씨가 오늘(1일)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김 씨는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폭행치상ㆍ협박ㆍ명예훼손 혐의로 손 대표를 고소한 사건의 고소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또 공갈미수ㆍ협박 혐의로 손 대표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의 피고소인 신분으로도 조사를 받습니다.

앞서 김 씨는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식 주점에서 손 대표에게 맞았다고 경찰에 손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또 “손 대표가 연루된 교통사고 제보를 취재하던 중 손 대표가 기사화를 막고 회유하려고 JTBC 기자직 채용을 제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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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