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1 13: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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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여객기 잇단 추락에 국토부 긴급 안전점검

다른 나라가 보유한 미국 보잉의 차세대 여객기 B737-맥스가 잇따라 추락하자 국토교통부가 해당 기종을 보유한 이스타항공에 감독관을 보내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습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2대를 들여와 일본과 태국 노선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종은 올해도 대한항공과 티웨이 항공, 이스타항공 등이 도입할 예정입니다.

국내 항공사는 중장기적으로 100여대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B737-맥스 여객기에 대한 안전성을 점검하는 한편, 사고 원인 조사 결과가 나오면 국내 도입이 안전한지 여부도 따져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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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