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07: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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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종훈 “특권의식에 빠져…연예계 생활 종료”

음주운전 보도 무마 의혹을 받는 가수 최종훈이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논란을 빚은 정준영과 단체 채팅방에서 부적절한 대화를 나눴다고 시인했습니다.

최종훈은 어제(14일) SNS 계정에 올린 글에서 “특권의식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느꼈다”며 “부도덕한 생활에 대해 죄를 뉘우치고 평생 반성하며 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상처를 받으신 피해자분들께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팀을 떠나고 연예계 생활을 종료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조사 또한 거짓 없이 성실히 받고 그에 응당한 대가를 치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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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