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0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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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B737-맥스’ 국내 공항 이착륙 금지

정부가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는 미국 보잉 B737-맥스 기종의 국내 공항 이착륙과 영공 통과를 금지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각국 항공사에 이같은 금지 조치를 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효기간은 오는 6월 15일까지로 다음 공지가 있기 전까지 유효합니다.

국토부는 국내에서는 이스타항공이 자발적으로 B737-맥스 기종의 운항을 중단했지만 다른 나라의 같은 기종 항공기가 우리 공항을 이용하거나 영공을 지날 우려가 있어 이같이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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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