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6 12: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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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등학교서 학생 17명 식중독 의심 증세

인천 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17명이 설사와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인천시는 식품당국, 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식중독 의심 환자가 나온 고등학교를 긴급 방문해 학생과 급식 관계자를 조사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보존식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또 학교 측과 긴급대책 회의를 열어 급식중단 조치를 내리고 방역 소독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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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