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7 20: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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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의 신’ 양학선, 국제대회서 6년 만에 우승

‘도마의 신’ 양학선이 17개월 만에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양학선은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 종목별 월드컵 남자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970점을 얻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양학선이 국제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6년만 입니다.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내년 도쿄올림픽에서의 정상 탈환 가능성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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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