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8 22: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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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버닝썬 폭행’ 신고자 김상교 19일 소환

이른바 ‘버닝썬 사태’의 발단이 된 폭행사건 신고자 김상교씨가 내일(19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습니다.

김씨의 변호인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내일 오전 10시 김씨를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앞서 폭행사건 당일 현장에 출동했던 강남경찰서 역삼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과 버닝썬 이사 장 모 씨는 김씨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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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