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5 2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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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김학의 사건, 과거 수사 공정성에 국민 의혹”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접대 의혹 사건과 관련해 과거 수사 당시의 공정성에 국민적 의혹이 있다며 정부가 진실 규명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 후보자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제출한 청문회 답변서에서 이같이 답했습니다.

진 후보자는 2013년 보건복지부 장관 사퇴나 2016년 새누리당 탈당 후 민주당 입당에 대해선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행안부 장관이 되면 가장 먼저 경북 포항을 찾아 지진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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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