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17: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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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딸 부정채용’ kt 전 사장 구속 기소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 등을 부정채용한 혐의로 구속된 서유열 전 kt 홈고객부문 사장을 재판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서 전 사장은 2012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서 김 의원의 딸을 포함한 2명과 홈고객서비스직 공채에서 4명 등 6명을 부정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석채 전 회장을 불러 조사한 검찰은 이 전 회장의 추가 소환과 김성태 의원의 소환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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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