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8 22: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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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오른 직장인, 건보료 14만8천원씩 더 낸다

지난해 보수가 오른 직장인 876만명은 지난해분 건강보험료로 평균 14만8,000원을 더 내야 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보수변동에 따른 보험료 정산금액을 확정해 사업장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수가 늘어난 876만명은 가입자와 사용자가 각각 평균 14만8,000원을 내야 합니다.

반대로, 보수가 줄어든 297만명은 평균 8만원씩 돌려받습니다.

정산 결과 추가 부담액이 4월분 보험료보다 많으면 5회에 걸쳐 할 나눠 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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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