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5 1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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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채용비리 의혹’ 이석채 전 KT 회장 검찰 소환

조금 전 들어온 속보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KT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늘 이석채 전 사장을 다시 불러서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오늘 오전 9시 반부터 이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는데요.

이 전 회장은 비서실을 통해서 관심 채용자 명단을 만들어서 2012년에 진행된 대졸 공개채용과 또 고졸채용에서 9명에 대한 부정채용을 인사팀에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 부정채용된 합격자 가운데는 김성태 의원의 딸을 비롯해서 정관계 인사 5명의 친척과 지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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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