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6 22: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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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북러회담 긍정 자평…”미국 외교실수 수정한 회담”

러시아 정부와 의회 인사 등은 북러정상 회담 결과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러 미국 활동가들이 한반도 문제들에서 행한 일은 이 지역을 혼돈으로 몰아넣었다”며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담은 미국 외교의 실수를 바로 잡는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회 콘스탄틴 코사체프 위원장은 페이스북 에 “이번 회담을 통해 김위원장은 외교 노력의 지평을 넓혔고, 러시아는 국제무대의 중요한 플레이어 지위를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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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