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1 2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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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강우로 미세먼지 줄일 가능성 희박”

기상청이 인공강우로 미세먼지를 줄이는 연구에 들어간 가운데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염성수 연세대 대기과학과 교수팀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관측소의 시간당 구름양과 미세먼지 농도를 분석한 결과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한 날의 인공강우 성공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한 날은 평균 습도가 낮아 구름이 발생하기 어려운 조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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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