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1 20: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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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패스트트랙 반발’에 여야4당 “부적절”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문무일 검찰총장이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에 반발한 것을 두고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논평에서 “검찰의 조직 논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국민적 요구에 검찰이 전향적인 입장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바른미래당과 평화당도 “신중하지 못했고, 적절하지도 않다”고 비판했고 정의당은 “문 총장의 궤변은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것으로 들린다”고 꼬집었습니다.

반면 한국당은 공식논평을 내지 않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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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