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1 20: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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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폭력’ 관련 고발사건 서울남부지검서 수사

선거제 개편안과 개혁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벌어진 국회 폭력사태와 관련한 고발 사건들을 서울남부지검에서 수사하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으로부터 접수한 고발사건 6건을 모두 남부지검으로 이송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국회를 관할하는 서울남부지검에서 수사하는 게 적절하다는 대검찰청 방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미 서울남부지검은 국회사무처와 녹색당 등이 고발한 사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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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