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3 21: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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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중ㆍ일ㆍ러 등 대사 23명 신임장 수여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3일) 장하성 주 중국 대사 등 총 23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수여식 후 이어진 환담에서 “임무는 막중하고 공직자로서 최선을 다해야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며 “그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임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장하성 대사는 “한중관계에서 풀어야 할 숙제가 많지만 한국 경제·사회에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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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