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4 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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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北 발사체 유감”…한국 “대북정책 허상”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최근 북미·남북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가운데 군사 조치가 발생해 유감스럽다”며 “북한은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법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북한의 태도 변화에만 의존하는 대북정책이 덧없는 허상인지를 보여줬다”며 “정부는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사전에 통보했는지 등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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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