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4 17: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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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외인 드래프트 최대어 디우프, 인삼공사행

프로배구 여자부 KGC인삼공사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발렌티나 디우프를 지명했습니다.

이탈리아와 브라질 리그에서 활약한 디우프는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로 손꼽혔습니다.

2순위 지명권을 잡은 GS칼텍스는 참가자 중 최장신인 2m 6cm의 미국 출신, 메레타 루츠를 지명했습니다.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활약한 마야, 어나이와 각각 재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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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